ABOUT

About Us

TARE는 본질에 집중한 옷을 만듭니다. 

과한 장식이나 화려함보다 실루엣, 질감, 착용감의 균형이 오래 유지되는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모든 제품은 국내 자체 제작, 국내 생산으로 진행됩니다.

원단 선택부터 패턴 설계, 생산 과정까지 직접 관리합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트렌드가 아닌,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선택되는 옷을 목표로 합니다. 

시간의 흐름을 견디는 기본이 옷장의 밀도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TARE는 그 기본의 부재를 채우기 위해, 형태의 순수함과 실용적인 완성도를 갖춘 옷을 제안합니다.

The Brand Originality

TARE는 저울에서 불필요한 무게를 제거하는 ‘테어(Tare)’라는 기능 에서 출발한 이름입니다. 

포장을 제외하고 내용물만 남기는 이 개념을, 우리는 옷 만들기에 적용합니다. 

불필요한 장식은 덜어내고, 실루엣과 원단, 봉제의 완성도에 집중합니다. 

TARE가 말하는 ‘옷다운 옷’이란 유행에 따라 소비되는 옷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옷입니다. 

Luxury, yet Easy. 그 균형이 TARE의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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