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cm에 몸무게는 60초반인데, 근수저라 실제몸무게보다는 살짝 말라지만 허벅지는 탄탄한 체형입니다!일단 허리는 일반적이고 허벅지다 좀 있어서 밑위 길이가 짧거나 소재가 뻣뻣하면 답답하다고 느껴요.그.런.데. 테어 청바지느 사장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소재가 너ㅓㅓㅓ무 좋구요, 약간 두께가 있어서 겨울에도 입을 수 있고 엄청 부드러워서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도 쓸림 걱정 없이 입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뱀피부라 겨울에 로션이나 오일을 안바르면 바로 피부가 일어나는데, 테어 청바지는 안바르고 입어도 크게 피부가 땡긴다는 느낌도 없습니다. 밑위 길이도 적당해서 싸악 잘 받쳐줍니다. 무엇보다 길이가 완전 찰떡이에요.. 너무 짧지도 않고 정말 신발신으면 이쁘게 떨어지는 길이라서, 사장님이 저 자는 사이에 제 다리길이 재서 만드신 줄 알았어요…청바지는 온라인 구매하면 종종 망하는데, 전 이제 테어 다른 청바지 사러갑니다 :) 다들 테어하세요🩶